규제자유특구, 지역주도 혁신성장의 중심 [규제자유특구위원회 기자브리핑]

2019.07.24

세계 최초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지역을 선정해 혁신 기술 테스트는 물론 관련 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규제자유특구가 전국 7곳에서 출범했습니다.

특구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규제 제약 없이 신기술 개발, 새로운 사업진출의 기회를 갖게 되고, 투자유치와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는 계기가 돼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지정된 7개 특구는 지자체 추산으로 특구기간 내(4~5년) 매출 7,000억원, 고용유발 3,500명, 400개사의 기업유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영선 장관
“새장 속에 갇힌 새는 하늘이 없듯이 규제에 갇히면 혁신이 없습니다
4차 산업을 위한 한걸음이 선도국가로 가는 첫걸음이 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