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강국을 향한 풀스윙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 출범식]

2020.07.20

2020년 7월 20일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은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을 뒷받침 할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 출범식에 참석했습니다.

“네 오늘 정말 의미 있는 날입니다
한국뉴딜의 후속조치로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가 출범을 하는 날이 왔습니다
그동안에 이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를 위해서
많은 분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주셔서
이렇게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오늘 더욱더 의미있는 것은
우리에게는 선수라는 이름이 훨씬 더 익숙한데요
지금은 박세리 대표님께서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의
홍보대사를 맡아주시고 직접 투자까지 해주신다고 해서
더욱 뜻깊습니다.

박세리 선수를 특별히 모시게 된 이유는
지난해 연말 온라인 골프 교육 회사를 새로 문을 열어서
대표로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신 점도 있고요
스타트업을 시작하신 거죠
그리고 또 하나는 1998년도 IMF 직전에
정말 불가능해 보였던 그 양말 벗고 들어가서
샷을 날려서 온 국민의 마음을 뚫어주었고
이를 계기로 박세리 키즈들이 계속 나와
세계를 제패하는 그럼 어떤 역사를 만든 분입니다

그래서 코로나19의 이 어려운 긴 터널을
박세리 선수의 그 멋진 샷을 상상하면서
우리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도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앞으로 백년의 먹거리를 날리는
디지털경제로의 대전환에 풀스윙의 상징으로
홍보대사로 박 대리 선수를 모셨습니다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는 크게 두 가지 목적이 있는데요
하나는 지금 대한민국의 경쟁력, 경제 부분에 있어서
아주 강한 경쟁력을 보이고 있는 비대면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그 한 가지 목적이 있고요

두 번째는 지금 소개해 드린 것처럼
성공한 선배 멘토기업이 후배 스타트업을 키우는
그런 펀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는
매년 1조원씩을 목표로 출발을 하는 건데요
올해는 이미 그 1조 원이 다 찼습니다
정부에서 4천억, 정부40,민간60
매칭을 해서 가게 되는데 정부에서 4000억을 준비했고요
민간에서 4천억 선배 멘토기업이 2천억
이렇게 출자를 하셔서 1조 펀드를 만들었습니다.

1조 펀드의 중요한 투자 분야는
바이오, 그린뉴딜, 비대면 기업 이렇게 세 가지 분야로
현재 포트폴리오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1,2세대를 거처 3세대 기업은 아마도
비대면 분야에서 탄생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벤처투자규모는 4조 3,000억원을 기록해서
역대 최초로 4조원을 돌파했고요
엔젤 투자도 2018년도에 5,538억원으로
2000년 제 1벤처붐 시절의 기록을 18년만에 돌파를 했습니다
유니콘 기업도 11개로 세계 6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 유니콘 기업 뿐만 아니라 기업 가치 천억원 이상의
예비유니콘도 2017년 115개에서 2019년 235개로
2배 이상 증가 했습니다
지금 이미 유니콘 기업이 한두개정도는 더 늘어 났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혁신·벤처 스타트업의 분야는 코로나 19로
모두가 다 어려워하고 있지만
대한민국의 혁신벤처 스타트업은
지금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고
오히려 비대면 분야는 다른 해보다 훨씬 더 성장률도 높고
그리고 또 고용률도 대면분야와 비교해서 월등하게 높습니다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 비대면 분야의 경쟁력이
살아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고
코로나19 이후에도 우리가 이런 저력을 바탕으로 해서
비대면 기업의 플랫폼 글로벌화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기업들이 세계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작년에는 작은 것을 연결해서 강한 힘을 만들었고
올해부터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을 위한
스마트 대한민국을 향해 가면서
오늘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 출범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 많은 분들이 비대면으로 벤처캐피탈협회 소속되어 있는
많은 분들이 비대면으로 함께 하고 계신데
그분들께도 안부에 말씀을 전해드리면서
오늘 많이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영선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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