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10명 중 6명은 생성형 A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자들은 자료 수집과 취재자료 분석, 번역과 교정, 녹취록 정리 등에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생성형 AI에 대한 평가에서는 업무 효율성이 가장 긍정적 영향으로, 오보 가능성이 가장 큰 우려로 꼽혔습니다.
이 내용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실시하는 2025 언론인 조사의 주요 결과를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언론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2025 언론인 조사: https://url.kr/zoyvu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