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모두의 창업’ 1기 지원자였던 예비 창업자 박의환이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창업에 실패하더라도
그 경험 자체가 최고의 스펙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도,
실패를 지나치게 두려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이디어가 있다면,
망설이기보다 한 번 도전해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중소벤처기업부도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과 창업을 응원합니다.
청년의 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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