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가 관계기관 및 통신 4사와 함께「2026년 방송통신 복합재난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드론 공격으로 인한 화재·정전과 통신망 장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통신서비스의 신속한 복구와 이용자 보호체계를 점검했습니다.
📱 이동기지국을 활용한 통신망 복구부터 다른 통신사의 망을 이용하는 재난로밍,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재난와이파이, 소상공인의 카드결제를 위한 테더링 지원까지!
배경훈 부총리는 현장 대응과 복구 상황을 점검하며 관계기관과 통신사업자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예기치 못한 재난에도 국민의 소중한 일상이 지켜질 수 있도록!
더 빠르고 든든한 통신재난 대응체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