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도시’라 불리던 대전은 어떻게 사람들이 찾아오는 도시가 되었을까요?
한 도시를 대표하는 명소 하나만으로 그 도시의 매력을 모두 설명할 수 있을까요?
성심당을 찾아 대전에 온 사람들이 원도심과 골목길을 둘러보며 발견하는 또 다른 재미. 익숙한 지역 자원이 새로운 취향과 만나 확장되는 도시의 이야기.
주혜진 대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대전의 변화와 도시 소비 트렌드를 통해 지역 브랜딩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하나의 명소에 집중된 관심을 도시 전체의 경험으로 확장하는 방법,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사람들인 ‘링커(Linker)’의 역할까지.
사람들이 한 번 방문하는 도시를 넘어, 계속 발견하고 싶은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 2026 정부광고 컨퍼런스 : SHIFT
강연 : 노잼도시는 어떻게 ‘웨이팅의 도시’가 되었나
연사 : 주혜진 대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일시 : 2026. 9. 18.(금)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주최 :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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