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한김에 세계진출 미국편🇺🇸] 병원도 장비도 없이 1분 만에 치매 검사? AI 기술로 미국 헬스케어 시장에 도전하다

2026.09.11

미국에서 알츠하이머 치매를 앓고 있는 65세 이상 인구는 약 740만 명. 하지만 비싼 의료비와 검진 접근성 때문에 치매를 ‘빨리 알아보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병원도, 검사 장비도, 긴 검사 시간도 없이 단 1분 남짓한 대화만으로 치매 고위험군을 가려낼 수 있는 AI 기술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의 헬스케어 스타트업 세븐포인트원이 개발한 ‘알츠윈(AlzWIN)’입니다. 목소리와 말하는 방식을 분석해 인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AI 기반 인지 건강 검사 솔루션으로, 병원뿐만 아니라 지역 센터나 은행 창구 등 다양한 공간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세븐포인트원의 기술이 세계 최대 헬스케어 시장인 미국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그리고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어떤 전략을 준비하고 있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치매를 치료하기 전에, 먼저 알아볼 수 있다면?
말 몇 마디로 더 쉽고 빠른 인지 건강 관리를 제안하는
세븐포인트원의 미국 시장 도전기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 세븐포인트원과 알츠윈(AlzWIN)이 궁금하다면?
https://sevenptone.com/ko

✅ 영상에 나온 기업이 궁금하다면 ‘스타트업플러스’로!
https://www.startup-plu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