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평소 체온인 ‘헤이네츠(平熱)’를 꾸준히 기록하며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
그렇다면 매일 사용하는 체온계에 귀 건강까지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 더해진다면 어떨까요?
체온 측정과 고막 촬영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AI 스너미 체온계를 개발한
한국의 AI 헬스케어 기업, 오티톤메디컬!
체온과 고막 영상을 함께 기록하고 스마트폰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부터,
5만 5천 건 이상의 고막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기술까지.
이번 편에서는 일본 시장을 겨냥한 오티톤메디컬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함께 살펴봅니다.
단순히 ‘체온’을 재는 것에서 제대로 된 ‘건강 관리’로.
한국의 AI 헬스케어 기술로 일본 시장에 도전하는
오티톤메디컬의 글로벌 진출기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 오티톤메디컬의 기술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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