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대회」에서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과학기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대전환 시대의 과학기술 협력과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확대 방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AI 기반 연구혁신과 바이오헬스, 피지컬 AI, 과학기술외교,
글로벌 인재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 전략을 공유하며
세계와 연결되는 협력의 새로운 길을 모색했는데요.
이 자리에서는 우리나라 최고 권위의 과학기술인상인
「2026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시상식도 함께 열렸습니다.
올해 수상자인 천진우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특훈교수는
나노의학 분야를 개척하고,
나노-자기유전학(Magnetogenetics) 기술을 통해
뇌질환 정밀진단과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나노 바이오 진단기술 개발과
국제 연구협력 확대를 이끌며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위상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은 세계와 연결될 때 더욱 강해집니다.
글로벌 한인 과학기술인 네트워크와
세계적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은 AI 시대를 이끌
새로운 혁신과 협력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