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만난 또 하나의 가족 #shorts

2026.06.21

20대 청년들과 90대 해녀 할머니가 나이를 뛰어넘어 진짜 ‘친구’가 되는 곳, 제주의 해녀의 부엌입니다.
88세에 처음 만나 세상을 떠나시기 전까지 청년들과 매일 함께했던 해녀 할머니.
젊은 친구들은 할머니 방에 팩을 들고 가 함께 얼굴에 붙이고, 시원한 수박을 나눠 먹으며 친손주이자 가장 친한 친구처럼 노년의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할머니가 먼 길을 떠나셨을 때, 수많은 젊은 친구들이 비행기를 타고 장례식장으로 달려갔던 가슴 뭉클한 우정 이야기… 세대를 초월해 온 마을을 감동하게 했던 이들의 따뜻한 동행을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해녀의 부엌 보기:
https://haenyeokitch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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