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한 어촌 마을, 20년간 방치되어 인적마저 끊겼던 활선어판장 창고.
이 어둡고 낡은 공간이 세계가 주목하는 화려한 연극 무대와 신선한 로컬 푸드 다이닝 공간으로
완벽하게 재탄생했습니다!
고향을 살리기 위해 서울에서 내려온 20대 청년 예술가와
제주 바다를 지켜온 90대 해녀 할머니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감동적이고 맛있는 로컬 크리에이티브 스토리, ‘해녀의 부엌’!
수조 위에서 펼쳐지는 살아있는 연극 공연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지금 풀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해녀의 부엌 보기:
https://haenyeokitch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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