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원자력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가 대한민국에서 열립니다!
「2026 IAEA 원자력 장관회의」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회의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회의로, 세계 각국의 장관급 인사와 원자력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원자력의 미래와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원자력의 역할을 살피고,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차세대 원자력 기술 혁신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행사 주요내용] √ 국가별 기조발언 : 각국 원자력 정책 방향과 미래 비전 공유√ 고위급 패널세션 : 원자력 신규 도입과 확대, 안전·안보 및 규제 협력, 차세대 원자로와 SMR 등 주요 현안 논의
√ 인포커스(In-Focus) 세션 : 미래 원자력 기술과 국제협력 관련 주요 의제 집중 조명
「2026 IAEA 원자력 장관회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iaea.org/events/ministerial-nuclear-power-conference-2026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과 데이터센터, 첨단 산업에 대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원자력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회의는 미래 원자력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정부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우수한 원자력 연구개발 역량과 혁신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SMR 등 차세대 원자력 기술 개발과 국제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