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수돗물 그냥 마셔도 되는 거 아냐?”
우리가 알던 일본의 모습 뒤에는 40년 넘은 노후 수도관과
최근 열도를 뒤흔든 PFAS(유기불소화합물) 이슈라는 거대한 장벽이 있었습니다.
그 틈새를 정수기 한 대가 아닌, ‘빌딩 전체의 수질을 통제하는 시스템’으로
정면 돌파하려는 팀이 있습니다. 바로 지오그리드(GEOGRID)입니다.
단순히 필터를 파는 것을 넘어, 일본의 낡은 인프라 속에
‘디지털 수질 지도’를 그리겠다는 이들의 정교한 도전!
이번 영상에서는 지오그리드의 블로스(BLOS)가
어떻게 일본 시장 진출할 수 있을지 지금 확인해보세요!
✅ 오늘의 기업 지오그리드의 ‘블로스’ 제품이 궁금하다면?
https://www.egeogrid.com/blos-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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